OUR STORY
Some days weigh more.
루미세리는 매달 반복되는 여성의 아픔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. 숫자로 설명되지 않는 그 하루하루를, 우리는 같은 마음으로 헤아립니다.
NO.01
남들은 모르는
그날의 무게
매달 돌아오는 통증과 붓기, 롤러코스터 같은 기분까지. 아무렇지 않은 척 보내는 하루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있습니다.
NO.02
예측할 수 없는
나의 리듬
이번 달은 언제일까, 달력을 세어보는 마음. 불규칙한 리듬은 몸보다 마음을 먼저 지치게 합니다. 그 불안을 압니다.
NO.03
혼자 견디지
않아도 괜찮아요
루미세리는 여성의 리듬을 공부하고, 매일 챙기기 쉬운 포뮬러를 만듭니다. 하루 한 포의 루틴으로 당신 곁을 지킬게요.
